
🎤 “출연료 150배 올랐다”…그의 ‘프리 선언’ 후 첫 예능 활약
MBC를 퇴사한 지 8개월, 김대호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전향 후 예능감까지 터뜨렸다.
최근 방송된 ENA·NXT·코미디TV 공동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어튈라)’에서 그는 특유의 재치와 순발력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의외의(?) 상황이 벌어졌다.
멘트를 하려던 찰나, 맛집 사장님이 “지금은 말할 때가 아니라 먹을 타이밍”이라며 그를 제지한 것.
김대호는 순간 멈칫하더니 고기를 한입 먹은 뒤 “감사해요, 말 끊어주셔서”라고 진심 어린 반응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 미미…‘맛튀즈’의 역대급 먹방 대장정
‘어튈라’는 섭외 없이 진짜 맛집 사장님들의 추천만 따라가는 리얼 미식 예능이다.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전국 팔도를 누비며 6회 만에 이동 거리 1,500km를 기록했다.
그야말로 “인생 맛집 탐방기”라 불릴 만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조나단·미미의 MZ 밈 특훈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음식을 먹고 “후메잌디스(Who made this?)”를 외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안재현은
“호메디 뭐라고요?”라며 당황했고, 김대호 역시 80년대 감성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밈 세례에 진땀을 흘렸다.

🥩 “말보다 고기!”…드라이에이징 소고기에 모두 침묵
방송 14년 차 베테랑 김대호도 드라이에이징 소고기의 비주얼 앞에서는 멘트 욕심을 내려놓았다.
고기 한 점을 맛본 그는 “입안에서 육즙이 폭발한다”며 감탄했고,
“사장님이 제 말을 끊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 ‘어튈라’,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
‘어튈라’는 섭외 없이 맛집 사장님의 진짜 추천만으로 구성된 새로운 포맷의 예능이다.
출연진의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현장감 넘치는 먹방 덕분에 버라이어티 미식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김대호의 인간적인 매력과 안재현·조나단·미미의 찰진 케미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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