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미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2차로 어디를 갈까~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된 뮤직올로지!사진만 보고 만장일치로 다들 마음에 들어해서 이 곳으로 오게 되었었죠!음악에 진심이신 사장님, 중간중간 오셔서 신청곡 없는지~지금 나오는 음악 설명과 함께 LP판 커버도 옆 테이블에 전시해주시더라고요음악엔 무지해서 그냥 틀어주시는데로 들었답니다. 선곡센스도 굿~분위기도 좋고 내부에 향도 엄청 좋았어요음악과 좋은 향, 술이 함께 어울어지는 공간! 취하지않으면 유죄!! (잔뜩 취해서 집가서 ㅌ했어요...;;)🍸 메뉴 칵테일 옆에 빨간색 그림이 있는게 도수가 센거라고 하더라고요전 술이 약해서 그림없는걸로~저는 시그니처 칵테일 중 하나인 뮤직올로지를 마셨고안주로는 카프레제를 먹었어요칵테일은 아는맛이었고(아는맛이 젤 맛있는맛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