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역사상 처음 보는 기이한 장면, 네일러의 ‘본헤드 플레이’믿기 힘든 장면이 나왔습니다.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7차전,모든 것이 걸린 이 무대에서 상상도 못 한 플레이가 등장했어요.그 주인공은 시애틀 매리너스의 조시 네일러.💥 선제점 주인공에서, 순식간에 ‘흐름 차단자’로1회 초 1사 2루 상황.네일러는 셰인 비버의 너클 커브를 완벽히 잡아내며1, 2루 사이를 가르는 적시타를 날렸습니다.이 한 방으로 시애틀이 먼저 리드를 잡았죠.하지만 기쁨은 잠시.다음 타석, 폴랑코의 평범한 내야 땅볼에서믿기 어려운 장면이 벌어집니다.🧱 “축구 벽마냥 점프했다고?”2루로 달리던 네일러는2루수 어니 클레멘트의 송구를 방해하려는 듯 점프를 했습니다.그것도 슬라이딩이 아니라,마치 축구 프리킥 벽이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