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북카페로 유명한 지관서가에 다녀왔어요📚들어오시면 뻥 뚫려서 아주 개방적인 로비가 반겨줍니다!로비에서 왼쪽으로 보시면 이렇게 지관서가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여요내부로 들어오면 이렇게 우드톤의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가 펼쳐져있어요제가 갔을 땐 수시면접날이었어서 그런지 긴장한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큰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이쁘죠저 좌식자리에 앉아 책을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다음에는 오픈런해서 저 자리에 앉아보고 싶네요!!전 일반 테이블 자리에 앉아 책을 조금 읽고 왔는데, 조용하고 개방적인 공간이 책을 읽기에 딱 좋았어요소이라테를 시켜마셨는데, 일반 라테보다는 달달한 맛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