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2

⚽ 손흥민, 트로피는 놓쳤지만 MLS를 뒤흔든 '리얼 레전드'

축구팬 입장에서 이번 소식, 솔직히 아쉽지만 자랑스럽습니다.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MLS) 신인상 수상에 실패했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죠. 하지만 결과보다 더 중요한 건 ‘3개월 만에 리그를 흔들어버린 영향력’이었습니다.신인상은 샌디에이고FC의 안드레스 드레이어가 가져갔습니다. 미디어·선수·구단 투표에서 70% 넘는 지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손흥민은 평균 6.3%로 2위. 수치만 보면 격차가 커 보이지만, 손흥민은 시즌 중반 합류해 단 10경기만 뛰었습니다. 그 짧은 기간에 9골 3도움 — 경기당 공격포인트 1.2개, 이게 신인상급 활약이 아니면 뭐가 신인상입니까.드레이어는 34경기 19골 19도움, 싱케르나겔은 15골 15도움. 시즌 내내 뛴 선수들이니 당연히 수상엔 유리했겠죠. 반면 손흥민은 여름에 합..

SPORTS 2025.11.06

⚽ 손흥민이 옳았다! 커리어보다 ‘행복’을 택한 SON, 그리고 아직 방황 중인 살라

🔥 “동갑인데, 길은 달랐다”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는 1992년생.둘 다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급 공격수입니다.한때는 “누가 더 월드클래스인가?”로 비교되던 두 선수.하지만 2025년, 이 둘의 행보는 완전히 갈라졌습니다.손흥민은 MLS(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로 이적해새로운 환경에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고,살라는 리버풀의 침체 속에서 부진과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죠.🕌 “살라, 결국 사우디로?”영국 TBR 풋볼은 최근 “사우디 프로리그(SPL)의 살라 영입 제안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도했습니다.즉, 살라 영입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죠.살라 역시 중동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주변에 비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사우디 측은 그를 여전히 리그의 ‘최고급 스타’ 후보 1순위로 점찍..

SPORTS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