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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시 후계자♥정다혜, 한국적 감성 담은 결혼식 답례품 공개

everything-one-643 2025. 10. 26. 11:15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 창립자의 후손 션 태핀 드 지방시와 결혼한 정다혜 씨가 독특한 하객 선물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정다혜 씨는 자신의 SNS에 **“우리 하객 선물 정말 마음에 들어요. 한국 실크 보자기와 노리개 장식으로 포장된 양초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테이블 위에 놓인 양초들은 단순한 선물이 아닌, 한국적인 감성을 가득 담은 예술 작품 같았습니다.


🇰🇷 한국적 포장의 매력

  • 실크 보자기 포장: 한국 전통 실크로 양초를 감싸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림
  • 노리개 태슬 장식: 결혼식 답례품에 전통 장식을 더해, 소장 가치 UP
  • 양초 자체: 향과 디자인까지 고려된 프리미엄 선물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전통과 현대, 동서양의 감각을 조화시킨 포장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 결혼식 배경

정다혜 씨와 션은 지난 8월 프랑스 파리 생트 클로틸드 대성당에서 3일간의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만남: 2018년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학교
  • 열애 기간: 7년
  • 직업: 정다혜 씨는 뉴욕 컬럼비아대 MBA 출신 패션 전문가, 지방시 가문의 주얼리 브랜드 태핀 근무

명품 가문의 결혼식과 한국적 전통 포장의 조화, 두 문화가 만난 특별한 하객 선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