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속보분석] 부동산 악재 직격탄…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2% ‘최저치 근접

everything-one-643 2025. 10. 27. 09:58

최근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1.2%**로 나타나며 취임 후 최저치(51.1%)에 근접했습니다.
이 조사에서는 부동산 정책 악재가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 지지율 하락 원인: 부동산 대책 논란 + 여권 인사 실언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0월 20~24일, 전국 25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 긍정 평가: 51.2% (전주 대비 -1.0%)
  • 부정 평가: 44.9% (변동 없음)
  • 모름/무응답: 3.9%

이번 하락에는 이상경 국토부 차관의 ‘갭투자 의혹’,
그리고 복기왕 의원의 ‘15억 서민 아파트’ 발언
여권 인사들의 연이은 실언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리얼미터 관계자는

“부동산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3900 돌파·한미중 정상회담 조율·대구 타운홀 미팅 등
대통령의 경제·외교 행보가 낙폭을 일부 완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정당 지지도 추이: 민주당 하락, 국민의힘 소폭 상승

정당 지지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44.1% (▼2.4%)
  • 국민의힘: 37.3% (▲0.6%)
  • 개혁신당: 3.5%
  • 조국혁신당: 3.3%
  • 진보당: 1.5%
  • 무당층: 8.5%

민주당은 2주 연속 하락, 국민의힘은 2주 연속 상승하며
양당 격차는 9.8%p → 6.8%p로 좁혀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중도층 이탈이 민주당 지지율 하락의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조사 개요

  • 조사기관: 리얼미터
  • 조사기간: 2025년 10월 20~24일
  •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2519명
  • 오차범위: ±2.0%p (95% 신뢰수준)
  • 응답률: 5.0%
  • 조사방식: 무선 자동응답(ARS)

💬 한 줄 요약

“부동산 정책이 대통령 지지율을 흔들었다.
중도층 민심, 향후 국정운영의 분수령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