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FA 2

⚾ 2026 FA 시장, 시작부터 터질까… 2025와는 다른 흐름 예고

2026 KBO FA 시장이 드디어 열렸다.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해 2025 FA 시장이 개장 하루 만에 1호 계약이 터지며 빠르게 진행됐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분위기가 꽤 다르다. 어느 쪽이든 시장은 한 번 불붙으면 순식간에 계약 러시가 터진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다.2025 FA… 단 3일 만에 175억이 오갔던 ‘불꽃판’작년 2025 FA 시장은 말 그대로 화끈했다.11월 5일 FA 시장이 열리고 단 하루 만인 6일 KT가 우규민과 2년 7억원 계약을 체결하며 1호 계약을 기록했다.이어 한화가 심우준을 4년 50억원에 영입하면서 큰 이적이 등장했고, 다음 날에는 엄상백에게 4년 78억원이라는 초대형 계약까지 터졌다.사흘 동안 무려 175억.이..

SPORTS 2025.11.10

💰 “124억은 과하다”…FA 최대어 박찬호, 85억이 새 기준점?

롯데, KT, KIA가 주시하는 과열된 시장의 중심FA 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이미 뜨겁다.‘리그 정상급 유격수’ 박찬호를 두고 100억 원 계약설까지 나오며시장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하지만 냉정하게 보면,그의 ‘적정가’는 124억 원은 과하고, 85억 원선이 현실적 기준점으로 거론된다.🧤 “수비는 리그 최고, 그러나 파워는 아쉬움”박찬호는 장충고를 졸업하고 2014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2019년부터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았다.2023~2024년 2년 연속 3할 타율,KBO 수비상 유격수 부문 2년 연속 수상,그리고 지난해 생애 첫 골든글러브까지.컨택, 주루, 작전 수행력 — 모든 면이 완벽하지만홈런 파워만큼은 약점으로 꼽힌다.통산 홈런 23개, 한 시즌 최다 5홈런.리그를 대표하는 수비형 유격수지..

SPORTS 2025.10.21